나의 일과 데이터 분석

MIB(맨인블랙)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윌스미스라는 유명한 배우가 있다.

다들 아시리라 믿는다.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흑인배우니까.


언젠가 이 배우가 데이터 분석을 했다는 얘기를 본 적이 있다.

윌스미스가 영화배우가 가장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 그동안 모든 영화를 분석했다는 것이다.

그가 얻은 결론은 ?

바로 SF영화에 출연하라는 것이었다.

SF영화야 말고 가장 크게 성공할 길이라고 과거의 data가 알려주고 있었던 것이다.


답을 알고 들으면 그냥 시시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한번 상상해 보자~

그가 막 배우의 길에 들어섰을 때,

유명해 지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것 아닌가?!!! 누구나 그럴 테니깐~


그 때 그는 그냥 무작정 열심히 하기 보다

자신이 걸어갈 길을 선택하기 위해서 과거와 당시의 영화와 흥행에 관한 연관관계에 대해 데이터 분석을 했다고 한다.

아무튼 그의 분석이 성공적이었음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는 <MIB2>부터 <나는 전설이다>, <핸콕> 등 출연작 8편을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억불 돌파시킨 유일한 배우다.

<인디펜던스 데이>나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에도 출연했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본인의 출세작을 선택하는 방법에서도 data분석이 사용되었다.

우리 주변에는 이제 수 많은 data가 넘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 수 있을까?

분석적 사고 / 수학적 사고 / 통계적 사고 모두 필요하다. 한 사람의 직관에 의존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세상이니까.


그러니 꼭 한번은 생각해 보시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어떤 data가 있는지?

그리고, 분석을 한번 시도해 보시길 바란다.

분명히 장담하건대 깜짝 놀라실 것이다.

왜냐하면 제대로 분석을 한다면 알지 못하던 인사이트가 보이기 시작할 테니깐~


출발지에서 1도가 틀어진 화살은 과녁까지 날아가면서 점점 더 큰 gap을 보일 것이다.

출발지에서 정확히 조준하자.

어떻게? Data 분석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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