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활용하는 직장인과 그렇지 못한 직장인 사이에는 마치 대학원생과 초등학생 같은 차이가 생기게 된다.


어떤 분야나 제품에 있어서 발전과 성장은 차근히 이뤄지지도 하지만 급진적으로 이뤄질 경우에 그 발전이나 성장의 전후 갭이 더욱 큽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들입니다.


주판 시대에 컴퓨터가 등장하여 주판 시대를 종식시키며 다량의 수치를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라든가,
성냥 시대에 라이터가 등장하여 성냥을 구하기 어렵게 만들어 버렸다거나,
유선 전화 시대에 무선 전화가 등장하여 전화선이 필요없게 되어 버렸다거나,
우편 시대에 이메일이 등장한 것… 등

더욱 굵직한 사건(?)들도 있습니다.


증기기관의 발명
전기의 발명
컴퓨터의 발명

위에 3가지 사건은 순서대로 1/2/3차 산업혁명입니다.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합니다.


IoT (초연결시대)
빅데이터
AI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빅데이터가 있습니다.


이제 세상이 또다시 바뀌고 있습니다.

바로 빅데이터 활용 이전의 시대와 활용 이후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과거 엑셀을 잘 하던 직장인과 못하던 직장인에 차이가 생겼듯이

데이터를 잘 다루는 직장인과 잘 다루지 못하는 직장인 사이에는 차이가 생기게 될 것 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데이터 시대’를 준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데이터 감각(Data Sense)과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를 갖추면 강력한 무기를 가지게 된 것과 같을 것입니다.


지금은 이미 칼싸움의 시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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