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와 점심을 먹을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내 놓겠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은 시바이쳐이고,

사랑했던 인물은 스티브 잡스였다.


과장하자면... 초등학교 때부터 내 평생을 애플과 함께 했고 지금도 함께 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부터 그에 관한 대부분의 책을 읽고 프리젠테이션을 보았다.

(물론, IBM호환기종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애플과 몇년 차이를 두고 만나 평생 함께 하고 있다.^^)


세계 최고 집약적 기술의 스마트폰을 만든 회사 애플

그 회사의 CEO 잡스는,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먹을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진 모든 기술을 그것과 바꿀 수 있다”고 했다.

바로 “인문학”에 관한 이야기다.


잡스가 했던 모든 PT중에서 최고의 순간을 뽑자면

아래의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2010년 6월 개발자 회의에서 잡스가 아이폰을 소개하는 도중에 뜬금없이

인문학 얘기를 꺼낸다.

애플의 DNA와 철학을 보여주기에 압권인 장면이다.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창의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항상 [기술(Technology)]과 [인문학(Liberal Arts)]의 교차점에 서 있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융합의 시대”, “인문학”이라는 키워드가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아니, 지배해 왔지만 폭팔적으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이때이다.


잘하는 건 무조건 배워다 한다고 생각하는 티핑인사이트도 한 말씀 올린다.

“티핑인사이트는 앞으로 [보건의료]와 [빅데이터 분석]의 교차점에 서 있겠습니다.”


그리고,

‘남들 다 앞서려고 치열하게 노력중인 빅데이터 시대를 눈팅이나 하면서 흘려 보내겠습니까?

아니면 티핑인사이트와 함께 ( )을 바꿔 보시겠습니까?’


( )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info@tippinginsight.co.kr로 정답을 보내주신 분께는 티핑인사이트가 멋진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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