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장장애(변비 포함) 환자 분포

“기능성 장장애”라는 질환(“상위 주상병”)이 있습니다.

세부 질환(“주상병”)으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변비”를 비롯하여 “기능성 설사” 등의 질환이 여기에 속합니다.

기능성 장장애 환자의 분포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특이한 점을 찾기 위해서는 대다수 질환의 표준적인 환자분포를 알아야 합니다.

표준적인 환자 분포 그래프를 그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서 표준적인 환자 분포 그래프와 “기능성 장장애” 환자의 분포 사이에 특이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특이한 점을 찾으면 아래와 같은 점이 찾아집니다.

(1) 60대 이상에서는 표준적인 분포보다 작다.

(2) 20대~50대 사이에서는 남성보다는 여성의 환자수가 더 많다.

(3) 10대 이하에서는 다른 질환의 표준적인 분포보다 훨등히 많은 환자가 분포한다.


기능성 장장애의 대부분은 “변비”가 차지합니다.(그래프 생략)

여기에서 얻을 수 있는 특이점은 상기 3가지 입니다.

(1)번과 (2)번도 흔히 생각하기 어려운 점이지만…

무엇보다 흔히 짐작하던 것과 특별히 다른 특이한 포인트는 바로 (3)번 입니다.

변비를 포함하는 기능성 장장애 환자가 10대 이하(유아 및 소아)에서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유아환자가 많습니다.


만약 변비나 기능성 장장애(유산균 제제 등)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을 하고자 한다면

젊은 여성(20~50대) 환자를 타케팅 할 수도 있겟지만 유소아를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이 <<티핑인사이트>>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다면

특정 제품의 타켓 환자층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분포 뿐 아니라 정확한 환자수 비율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과거에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했던 마케팅에서

특정 환자군을 타케팅하고 해당 환자군의 전국 환자수 및 지역별 환자수 분포까지도(그래프 생략)

도출하여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 환자들이 어떤 처방을 받고 있는지

얼마나 자주 병원 진료를 받고 있는지 등도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 주먹구구식으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던 마케팅 방식을 버리고

환자를 찾아내어 마케팅 할 수 있는 방법(툴)을 사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티핑인사이트>>는 이러한 분석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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